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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사 보관이사 후기 2차] 보관창고에서 새집으로! 2차 이사 및 인테리어집 입주 솔직 후기
지난번 보관이사 1차 후기에 이어, 보관창고에 맡겨두었던 짐을 새집으로 들여오는 2차 이사 후기.인테리어 공사를 마치고 맞이한 2차 이사 날, 예상치 못한 변수도 있었지만 오이사 팀원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 당일 현장 상황과 장단점을 정리했다. 🚨 당일 아침 난관: 사다리차 진입 문제이사 전날, 관리사무소에 미리 사다리차 이용 고지까지 완료해 둔 상태였음. 당연히 공간이 확보되어 있을 줄 알고 아침 일찍 내려갔는데, 당일 아침 사다리차가 들어와야 할 자리에 다른 차가 주차되어 있는 상황 발생. 😱 차주 연락도 바로 닿지 않아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음. 다행히 오이사 팀장님과 팀원분들께서 당황하지 않고 현장을 살피시더니, 차 한 대 정도 겨우 들어갈 만한 좁은 공간이었음에도 사다리차를 안전하..
2026.08.30 -
[보관이사 후기] 영구크린 vs 스테이박스 vs 오이사 비교, 내돈내산 추가 비용 팁
보관이사 업체 비교 (영구크린 / 스테이박스 / 오이사)인테리어 공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관이사를 알아봄. 보관이사는 일반 이사랑 달라서 신경 쓸 게 엄청 많았음.업체는 크게 영구크린, 스테이박스, 오이사 세 곳을 두고 고민함.스테이박스 : 알아봤으나 1차 이사일에 이미 예약이 마감되어 아쉽게 패스영구크린 : 기본적으로 실외 컨테이너 보관이고 실내 보관시 추가 비용 발생했음오이사 : 실내 보관으로 이미 유명하기도 했고, 우리는 한여름에 이사하는거라 향온향습 등을 강점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결국 오이사로 최종 선택어느 업체든 금액은 대략 3~400으로 비슷한 것 같음.우리는 신혼부부라 짐이 많지는 않았고 17평 아파트 기준으로 5톤이면 된다고 함. 오이사에서 견적받은 금액은 3,107..
2026.08.14 -
Java에서 외부 API 발송시 PKIX path building failed 예외
팀에서 신규 Slack을 사용하면서 기존 Spring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Webhook URL을 변경할 일이 생겼다. 일반적으로 Slack Webhook URL은 1개의 채널과 바인딩되지만 신규 Slack으로 이전하면서 Webhook URL은 개발환경/운영환경 2개로 구분 운영하기로 했다. 1개의 Webhook URL로 여러 채널에 알림을 보내기 위해서는 채널 구분이 필요해 기존 코드를 수정해야했는데 현재 사용 중인 slack-api-client에서 채널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Payload 클래스의 deprecated된 channel() 메소드를 사용해야 했다. AS-ISpublic class SlackService { @Value("${logging.slack.webhook-uri}") ..
2025.01.15 -
[호오탕훠궈] 분당 미금 가성비 좋은 무한리필 훠궈, 호오탕훠궈 분당미금점
월급날을 맞아 외식할 겸 집 근처 훠궈집을 다녀왔다. 원래는 마라탕을 먹으려고 했는데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하고 가진 않았던 훠궈집이 마침 보이길래 궁금해서 방문했다. 리뷰 보니까 가성비로 유명한 듯 하다. 입구는 2층에 있는데 뭔가 찾기 어렵게 되어 있다. 메뉴판. 꿔바로우와 주류만 별도로 판매한다. 마라탕 배달시키면 2~3만원 우스운데 성인 1인당 2만원이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다. 마라탕집처럼 재료를 담을 수 있는 셀프바가 있다. 야채도 신선하고 다른 재료들도 정갈해서 좋았다. 사진엔 안보이지만 오른편 냉장고에 우삼겹, 소고기, 삼겹살, 양고기 등 고기도 종류별로 깔끔하게 제공된다. 소스 및 양념 셀프바. 레시피가 붙어있어서 보고 따라하면 된다. 땅콩소스랑 간장소스. 간장소스 별거 안들어가..
2024.08.26 -
[국내여행] 강원도 1박2일 속초 아바이마을, 고성 히솝 카페비치빈스, 동명항 포장마차 거리(feat. 모녀가리비 누룽지오징어순대)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전부터 당일치기로 속초를 가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1박으로 다녀오게 됐다. 도착해서 바로 밥 먹으려고 목적지는 아바이마을로 정했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갯배를 타러 왔다. 요금은 편도 1,000원이고 키오스크로 결제를 한다. 쇠꼬챙이?같은걸로 줄을 당겨 배를 이동하는데 5분이면 맞은편에 도착한다. 직접 줄 당겨보고 싶었는데 아쉽. 갯배 선착장 쪽에는 생선구이집이 많고 순대 파는 곳은 좀 더 들어가야 한다. 아바이순대타운이 있어서 눈에 보이는 식당 아무데나 들어갔다. 메뉴판은 이렇고 우리는 커플메뉴 시켰다. 아바이국밥은 완전 내스타일이었고 오징어순대는 기름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약간 질척이는 맛. 아내가 요즘은 그냥 오징어순대보다 누룽지 오징어순대가 ..
2024.08.18 -
[곽두리쪽갈비] 말복 핑계로 매운 쪽갈비 먹기, 곽두리쪽갈비 수원 탑동점
며칠 전 강원도 속초를 갔다오면서 선물용 오징어순대를 사왔다. 마침 말복이기도 하고 오징어순대도 가져다 줄 겸 본가에 다녀왔다. 원래는 삼계탕 같은 보양식 먹으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쪽갈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집 앞에 있는 곽두리쪽갈비 갔다. 말복이랑 아무 상관없음. 그냥 먹고싶은거 먹으러 가버리기~ 갈 땐 몰랐는데 블로그 쓰려고 보니 프랜차이즈였네. 메뉴판은 따로 없고 가게 옆면에 이렇게 메뉴가 붙어있다. 우리는 두리쪽갈비랑 매운맛 파 쪽갈비 시켰다. 밑반찬은 이렇게 나온다. 번데기 주는거 너무 좋음. 소스는 고추씨같은게 들어가서 살짝 매콤하다. 대망의 메인 메뉴. 매운맛 파 쪽갈비는 파가 따로 나온다. 기본적으로 초벌이 되서 나오기 때문에 불판에 살짝만 데워 먹으면 된다. 두리 쪽갈비는 그냥 ..
2024.08.14